<Tong’s Vintage :
기묘한 통의 만물상 >

대림미술관은 2021 2 P4G 서울 정상회의를 기념하며 기후 변화 대응과 지속 가능한 발전에 대해  의미를 함께 생각해보고자 기획된 전시 Tong’s Vintage : 기묘한 통의 만물상 개최하였다.
단지 오래되고 조금 낡았다는 이유로 폐기물로 버려져 온실가스를 배출 위기에 처한 물건들에 주목한다. 여기에서 다루는 ‘Vintage’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가구나 생활 소품의 범위를 넘어 아티스트에게 새로운 영감을 있는 물건 모두를 대상으로 하며, 이들은 아티스트 특유의 창의적인 손길을 거쳐 새로운 형태의 작품들로 재탄생하게 된다. 전시 타이틀 ‘Tong’s Vintage’ 직역하면 통의 빈티지 대림미술관이 위치한 통의동을 나타내며, 전시 공간은 아티스트의 연금술로 새로운 생명을 얻은 기묘한 사물들이 모여있는 만물상으로 변모하여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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