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Piper

주름관같이 아름답다고 인식되지 않는 소재를 이용해서 모던하고 심미적인 조명을 제작하였습니다. 주위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소재의 또 다른 가능성을 발견하여 조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We seek new ways of embracing materials in object design. 
With the materials that are all around us, yet ignored; even commonly considered as ‘ugly’. 
By Peter piper lighting series, we propose a possibility of industrial plastic tubes becoming an art form.